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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Qurify 도입을 검토하시면서 궁금하신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연동부터 정확도, 보안, 도입 절차까지 확인해 보세요.

Qurify란 무엇인가요?

Q.Qurify는 기존 BI 도구(Tableau, Power BI)와 어떻게 다른가요?

기존 BI는 미리 설계된 대시보드, Qurify는 자연어 질문으로 즉석 분석하는 도구입니다.

  • BI 도구(Tableau, Power BI)는 정해진 지표를 시각화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어, 대시보드에 없는 질문이 생기면 IT팀에 요청해야 합니다
  • Qurify는 사전 설계 없이 자연어 질문만으로 즉시 데이터를 조회·분석합니다 — 현업 담당자가 직접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정형 데이터(DB)뿐 아니라 비정형 데이터(문서, 매뉴얼, 보고서)까지 통합 검색하여 수치와 맥락을 함께 파악합니다
  • 기존 BI를 대체하기보다 보완재로서 애드혹(ad-hoc) 분석과 문서 기반 인사이트 영역을 담당합니다
Q.기존 ERP의 AI 기능과 Qurify는 어떻게 다른가요?

ERP AI는 현재 화면의 데이터만 질의 가능하지만, Qurify는 여러 테이블을 교차 분석합니다.

  • 대부분의 ERP AI는 열려 있는 화면의 데이터만 대상으로 질의할 수 있어, 원인 추적 시 여러 화면을 수동으로 오가며 분석해야 합니다
  • Qurify는 온톨로지가 여러 테이블·화면의 데이터를 의미 수준에서 연결하므로, 한 번의 자연어 질문으로 교차 분석과 드릴다운이 가능합니다
  • 기존 ERP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지능 계층을 얹는 방식이므로, ERP 본연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Q.Qurify가 없으면 LLM만으로도 Text-to-SQL이 되지 않나요?

간단한 SQL은 가능하지만, 기업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확도를 내기는 어렵습니다.

  • LLM 단독 사용 시 한계: 전체 스키마를 통째로 넘겨야 하고, 테이블이 50개만 넘어도 정확도가 급격히 하락합니다. 사내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며 조인 경로를 추측합니다
  • Qurify + LLM: 지식 그래프가 수백 개 테이블 중 질문과 관련된 것만 선별하여 LLM에 전달하고, 사전 검증된 조인 경로와 업무 규칙을 함께 제공합니다
  • LLM이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구조를 만들어, 근거 없이 추측하는 대신 확실한 정보만으로 답변합니다
Q.데이터 플랫폼 자체 AI 기능과 비교하면 Qurify는 어떤 역할인가요?

데이터 플랫폼을 대체하지 않고, 그 위에 '지식층'을 얹는 구조입니다.

  • 스키마 필터링: 지식 그래프가 질문에 필요한 테이블만 선별하여 LLM에 전달 — 대규모 스키마에서도 정확도 유지
  • 조인 경로 검증: 사전 검증된 경로만 사용하며, SQL 실행 전 사전 검증까지 수행
  • 페더레이션: 여러 DB를 한 번에 연결하는 설계로 이기종 DB 간 단일 SQL 조회 가능
  • 하이브리드 분석: DB 조회 결과와 문서 검색 결과를 하나의 답변에 합쳐 제공
Q.Qurify는 데이터 조회만 하나요, 실제 업무도 실행하나요?

핵심은 데이터 조회·분석이며, 온톨로지 위에서 실제 업무 실행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은 4단계입니다:

  1. 해석 — 비정형 입력(이메일·PDF)을 AI가 해석
  2. 검증 — 온톨로지로 사실(등록 거래처·계약 단가 일치 등)을 검증
  3. 실행 — 전표 생성·통지 발송 등 확정 절차로 정확히 실행
  4. 승인 — 고위험 건은 자동 처리하지 않고 담당자 승인 게이트에서 정지(HITL)

애매한 판단은 AI가 돕되, 돈이 움직이는 결정은 사람이 최종 통제합니다.

데이터 연동

Q.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나요?

주요 관계형 DB와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모두 지원합니다.

  • 관계형 DB: PostgreSQL, MySQL, MariaDB, MSSQL 등
  • 클라우드 DW: Databricks, Snowflake, Amazon Redshift 등
  • 문서 형식: PDF, Word, Excel, PowerPoint, HWP 등 — 파일 업로드 또는 스토리지 연동으로 수집
  • 확장: 특수한 데이터 소스는 커스텀 MCP 커넥터를 통해 연동 가능하며, 지원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 중
Q.Raw 데이터부터 가공 데이터, 뷰까지 전부 연결할 수 있나요?

네, 모든 데이터 레이어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 Raw 테이블, 전처리·가공 테이블, 뷰를 구분 없이 연결 가능
  • 여러 레이어를 동시에 연결하는 것도 가능
  • 권장 방식: 현업에서 실제로 조회하는 가공된 레이어(뷰/Mart 테이블)를 우선 연결하고, 필요 시 Raw 레이어를 추가 확장 — 온톨로지 품질이 높아지고 노이즈를 줄일 수 있습니다
Q.이미 만들어둔 데이터 딕셔너리나 동의어 사전을 활용할 수 있나요?

네, 기존 자산을 임포트하여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 컬럼별 한글 별칭·설명은 DB 연결 시 자동으로 수집
  • 동의어 사전은 CSV로 일괄 임포트하거나 대화형 교정 도구로 등록
  • 기존 시맨틱 레이어, 데이터 딕셔너리, 표준 용어 사전 모두 활용 가능
  • Qurify의 2계층 온톨로지가 이를 확장하여 단순 용어 사전을 넘어 관계 추론과 조인 경로 검증까지 제공합니다
Q.기존 사내 시스템(ERP, CRM, 그룹웨어 등)과 연동할 수 있나요?

네, MCP 기반 아키텍처로 다양한 사내 시스템과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동됩니다.

  • 지원 시스템: SAP, Oracle ERP, Salesforce 등 주요 ERP·CRM, 그룹웨어, 사내 위키, 파일 서버 등
  • 간편 연동: 별도의 커스텀 API 개발 없이 MCP 커넥터 설정만으로 데이터 소스 추가
  • 유연성: REST API와 웹훅(Webhook)도 지원하여 MCP 미지원 시스템이라도 통합 가능
  • 연동 범위와 방식은 도입 상담 시 고객사 환경에 맞춰 설계합니다
Q.비정형 문서(PDF, 한글, 엑셀)도 함께 검색할 수 있나요?

네, DB(SQL) 검색과 문서(RAG) 검색을 하나의 에이전트에서 결합합니다.

  • 지원 형식: PDF, HWP/HWPX, DOCX, XLSX, CSV, TXT 등
  • 문서를 청크 단위로 분할 → 벡터 임베딩 → 의미 기반 검색 수행
  • 하이브리드 질의 예시: "지난 분기 매출 추이를 DB에서 가져오고, 관련 계약 조건을 계약서 PDF에서 찾아 줘" → SQL 결과와 문서 검색 결과를 함께 답변

온톨로지 (지식 그래프)

Q.온톨로지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단순할수록 더 좋다'는 원칙에 따라 단계적으로 구축합니다.

  • 레벨 1~2: 정형 데이터의 핵심 엔터티부터 표준 용어로 매핑
  • 레벨 3: 가치가 확인되면 계약서·이메일 같은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
  • 레벨 4~5: 자가 확장으로 진화

각 레벨마다 고객사와 **'핑퐁(ping-pong) 검증'**을 거쳐 충분히 납득·검증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승격하므로, 위험을 통제하면서 빠르게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온톨로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4단계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구축됩니다.

  1. 설명 생성 — DB 스키마에서 테이블·컬럼 정보를 읽어 AI가 한글 설명을 자동 생성
  2. 물리 구조 매핑 — 스키마·테이블·컬럼 관계를 구조화
  3. 기존 SQL 반영 — 업무 담당자의 기존 보고서 SQL에서 조인 패턴·필터 조건을 추가 반영
  4. 의미 계층 추출 — AI가 전체를 분석하여 동의어, 업무 규칙, 도메인 분류, 조인 경로를 자동 추출

AI의 추론 능력과 지식 그래프의 구조적 제약을 결합하여 환각을 제어합니다.

Q.DB 스키마가 바뀌면 온톨로지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새로 빌드한 뒤 기존 버전과 한 번에 교체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중단 없이 갱신됩니다.

  • 이전에 부여한 동의어·업무 규칙 등 커스터마이징은 재구축 후에도 유지
  • 수백 개 테이블 규모에서도 수 분~수십 분 내에 완료
  • 재구축 주기를 스케줄러로 자동화 가능
  • 변경된 부분만 선별 갱신하는 증분 동기화 기능은 향후 제공 예정
Q.사내 용어나 동의어를 등록하면 AI가 바로 이해하나요?

네, 등록 즉시 AI가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공사비'라는 용어를 특정 컬럼과 동의어로 등록해 두면, 이후 사용자가 '공사비'로 질문할 때 정확한 데이터를 찾아줍니다.

등록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 대화형 교정 도구에서 자연어로 등록 (예: "공사비는 cost_detail.total_amount와 같은 뜻이야")
  • 온톨로지 자동 구축 시 AI가 제안하는 동의어를 확인·승인
  • 기존 데이터 딕셔너리를 CSV로 일괄 임포트
Q.기존에 쓰던 보고서 SQL을 AI에게 가르칠 수 있나요?

네, '예시 SQL'로 등록하면 두 가지로 활용됩니다.

  • 온톨로지 보강: 해당 SQL의 테이블·컬럼·조인 패턴을 분석하여 지식 그래프를 강화
  • 패턴 학습: 유사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 동일한 쿼리 패턴을 참고
  • 정확도 평가 기준: 등록된 예시 SQL은 AI가 만든 SQL과 정답 SQL의 결과를 비교하여 정확도를 측정하는 기준으로도 활용됩니다

정확도와 신뢰성

Q.AI가 잘못된 답변을 하면 어떻게 하나요?

다층적인 오답 방지 및 교정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출처 제공: 모든 답변에 원본 문서 위치 또는 SQL 쿼리를 함께 제공하여 사용자가 직접 검증 가능
  • 자동 평가: LLM Judge가 답변의 정확성·근거 충실도·완전성을 실시간 점수화하며, 신뢰도가 낮으면 경고 표시
  • 사용자 피드백: 좋아요/싫어요 피드백을 수집하여 온톨로지와 프롬프트를 지속 개선
  • 모니터링: 관리자 대시보드에서 질의별 정확도 추이를 추적하고 반복 오답 패턴을 선제적으로 대응

이러한 폐쇄 루프(Closed-loop) 구조 덕분에 사용할수록 답변 품질이 향상됩니다.

Q.Qurify는 자체 학습(파인튜닝)을 하나요?

파인튜닝을 하지 않습니다. 지식은 온톨로지에, 추론은 LLM에 분리되어 있습니다.

  • 상용 LLM을 프롬프트 기반으로 사용하며, 지식은 **온톨로지(지식 그래프)**에 저장
  • SQL 생성 단계에서는 출력의 일관성을 최대화하는 설정으로 동작
  • 파인튜닝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AI 모델을 교체해도 온톨로지 자산은 그대로 유지
  • 지식 그래프가 지식의 주체이고, LLM은 추론 도구입니다
Q.같은 질문을 반복하면 같은 결과가 나오나요?

동일 SQL의 글자 그대로 100% 재현을 약속하지는 않지만, '결과 수준'의 재현성은 높게 유지됩니다.

  • AI 특성상 표현 수준의 변동(컬럼 순서, 별칭명 등)은 있을 수 있습니다
  • 온톨로지 기반 스키마 필터링과 예시 SQL 패턴 유도로 결과 일관성을 확보
  • 동일 질문을 복수 회 실행하여 결과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재현 검증 체계 보유
  • 생성된 SQL의 문법·실행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는 검증도 함께 수행
Q.처음 보는 유형의 질문에도 답할 수 있나요?

온톨로지 커버리지 내 질문이라면, 예시 없이도 답변합니다.

  • 등록된 테이블·컬럼·조인 경로 범위 내라면 온톨로지 정보를 기반으로 SQL을 자동 생성
  • 커버리지 밖 질문에 대해서는 **"관련 테이블을 찾을 수 없습니다"**와 같이 한계를 명시 — 근거 없이 추측하지 않음
  • 새로운 유형의 질문이 발생하면 해당 테이블을 추가하고 업무 용어를 등록하면 즉시 대응 가능
  • 온톨로지 확장 = AI의 답변 범위 확장입니다
Q.복잡한 테이블 조인이 많아도 정확한가요?

조인 경로가 온톨로지에 등록되어 있다면, 다중 조인에서도 정확도를 유지합니다.

  • 3~4개 이상의 다중 조인도 사전 검증된 경로만 사용 — 등록되지 않은 조인은 생성하지 않음
  • 1:N 관계의 집계 오류(Fan-out)는 업무 규칙으로 집계 방식을 명시하거나 예시 SQL에 올바른 패턴을 등록하여 방지
  • 정확도의 핵심 변수는 조인 수가 아니라, 해당 조인 경로가 온톨로지에 등록·검증되어 있는가입니다

도입과 운영

Q.도입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표준 5단계 도입 프로세스를 통해 3~5주 내에 운영 환경을 구축합니다.

  1. 1주차 — 환경 구성과 데이터 소스 연결
  2. 2주차 — 온톨로지 설계와 데이터 인덱싱
  3. 3주차 — AI 튜닝과 품질 검증
  4. 4주차 — 파일럿 운영과 피드백 반영
  5. 5주차 — 정식 오픈과 안정화

자체 개발 시 6개월 이상 소요되는 작업을 검증된 프레임워크로 대폭 단축합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킥오프 단계에서 상세 일정을 함께 확정합니다.

Q.On-Premise 배포와 SaaS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두 옵션 모두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며, 보안 정책과 운영 여건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SaaS: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 즉시 사용 가능. 업데이트와 유지보수를 스마트마인드 AI가 전담하여 운영 부담 최소화. 빠른 도입과 유연한 확장이 필요한 기업에 적합
  • On-Premise: 고객사 자체 서버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설치하여 데이터가 사내 네트워크를 벗어나지 않음. 금융·공공·의료 등 규제 환경에 권장
  • 하이브리드: 핵심 데이터는 On-Premise, 일반 문서는 SaaS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
Q.보안은 어떻게 보장되나요?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체계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 암호화: 저장 시(at Rest)와 전송 시(in Transit) AES-256 암호화
  • 접근 제어: RBAC로 사용자·부서·직급별 접근 범위를 세밀하게 제어
  • PII 보호: 개인식별정보를 AI 답변 생성 전 자동 탐지·마스킹
  • 감사 로그: 모든 질의·응답·데이터 접근 이력을 Audit Trail로 기록
  • 인증 연동: SSO/LDAP 연동으로 기존 사내 인증 체계 그대로 적용
  • 폐쇄망: On-Premise 배포를 통해 폐쇄망 운영 가능
Q.AI 모델을 교체하거나 사내 모델을 쓸 수 있나요?

네, AI 모델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 파인튜닝 비의존: 지식은 온톨로지에 저장되고 LLM은 프롬프트 기반으로 호출되므로, 모델 교체 시 기존 지식 자산을 재구축할 필요 없음
  • 온프레미스 LLM: 보안 정책상 외부 API 호출이 제한되는 경우, 사내 GPU 서버에 오픈소스 LLM을 배포하여 폐쇄망에서도 운영 가능
  • OpenAI API 호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모델이면 엔드포인트 변경만으로 연결됩니다
Q.Qurify는 ERP에 직접 임베딩되나요, 별도 시스템인가요?

현재 ERP와 독립된 별도 웹 인터페이스로 제공됩니다.

  • ERP의 DB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조회하지만, ERP 화면 안에 임베딩되는 형태는 아닙니다
  • 이는 의도된 설계입니다 — 독립 시스템이기 때문에 특정 ERP에 종속되지 않고,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연결해 교차 분석이 가능합니다
  • 향후 PoC와 실증을 거쳐 ERP 화면 안에 임베딩하는 방향도 검토 중이며, 궁극적으로는 사용자가 가장 익숙한 환경에서 자연어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데모 시연부터 PoC, 정식 도입까지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